[아시아경제 노해섭 ]

지리산의 3대주봉인 구례군 소재 노고단에 원추리꽃을 비롯한 패랭이꽃, 비비추 등 각종 야생화가 만발해 하늘정원을 이루고 있다. 산정상으로 밀려오는몽환적인 운무와 함께 상괘한 바람은 천상정원의 천연힐링을 선물하고 있어 노고단을 찾아온 탐방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제공=구례군

지리산의 3대주봉인 구례군 소재 노고단에 원추리꽃을 비롯한 패랭이꽃, 비비추 등 각종 야생화가 만발해 하늘정원을 이루고 있다. 산정상으로 밀려오는몽환적인 운무와 함께 상괘한 바람은 천상정원의 천연힐링을 선물하고 있어 노고단을 찾아온 탐방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제공=구례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