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유자식 상팔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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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변호사 장진영과 딸 진하가 대학을 놓고 대립했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112화' 에서 대학이 인생'의 목표가 아닌 딸 진하와 무조건 대학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빠 장진영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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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녹화 당시 공개된 '사춘기 고발 카메라'에서 아빠의 말을 따르지 않고 본인의 신념이 확고한 딸 진하와 아빠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귀여운 두 아들의 모습이 대비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장진영은 세 자녀에게 자신의 모교를 탐방하며 대학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진하는 대학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태도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 프로젝트'는 꿈을 소개해 장진영을 당황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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