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타르 CRDe(New Thar CRDe)

뉴 타르 CRDe(New Thar C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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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마힌드라 그룹이 인도 시장에 오프로드용 SUV '뉴 타르 CRDe(New Thar CRDe)'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0년 첫 출시된 마힌드라 타르는 1949년 윌리스 지프로 시작된 자사의 오프로드 DNA를 계승하는 SUV다. 뉴 타르 CRDe는 최저 지상고 200mm, 접근각 44도, 이탈각 27도, 2500cc CRDe 엔진, 동력 분배 비율 조정이 가능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췄다.

더불어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새로운 전후면 범퍼, 남성미를 강조한 휠 아치와 함께 소프트 탑 디자인이 변경됐다. 동시에 블랙과 베이지 컬러를 사용한 내장재, 넓어진 좌석으로 안락한 승차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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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빈 샤 마힌드라&마힌드라 자동차 부문 대표는 "타르는 출시 되자마자 마힌드라의 거칠고 강인한 오프로드 DNA를 이어받은 차량의 대표 역할을 맡았다"며 "기존 오프로드 매니아 층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마힌드라의 오프로드 SUV 타르는 엔진 종류에 따라 CRDe, DI 2WD, 4WD의 세 가지 사양으로 출시됐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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