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사진=김현민 기자]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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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녀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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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대표팀은 28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15 세계양궁연맹(WA) 세계선수권대회 3일째 리커브 단체전 본선 16강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단체전 8강 안에 든 팀은 리우 올림픽 출전권을 세 장씩 획득한다.  


단체전은 여섯 발 4세트 경기로 본선은 세트 승리시 2점, 무승부시 1점을 주며 5점 이상 먼저 얻는 팀이 이긴다. 남자팀은 구본찬(안동대), 오진혁(현대제철), 김우진(청주시청)이 호흡을 맞춰 16강에서 폴란드를 슛오프 끝에 세트점수 5-4로 제압했다. 기보배(광주시청), 강채영(경희대), 최미선(광주여대)이 짝을 이룬 여자팀도 16강에서 프랑스를 5-1로 물리쳤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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