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블룸버그통신은 영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7%를 기록, 전분기(0.4%) 대비 증가했다고 28일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전망치와도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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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대비 기준으로는 2.6% 상승, 전분기(2.9%)대비 하락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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