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27일 문화센터 대황홀에서 관내 수출딸기 생산농가 41명을 대상으로 품목별 딸기 단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곡성 수출딸기 품질향상과 시설하우스 연작장해 대비책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초빙강사 김길용 전남대 교수는 키틴 미생물의 기능, 작물별 활용법, 농가 사용사례 등 유익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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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자 기술과장은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을 격려하며 “우리군 농업인의 소득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농업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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