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군수 유근기) 중학생 50명과 광주교육대학교 재학생 25명은 지난 24일부터 25일 1박 2일간 죽곡면 강빛마을에서 동고동락하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군(군수 유근기) 중학생 50명과 광주교육대학교 재학생 25명은 지난 24일부터 25일 1박 2일간 죽곡면 강빛마을에서 동고동락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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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와 관내 중학생 교감의 시간 가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 중학생 50명과 광주교육대학교 재학생 25명은 지난 24일부터 25일 1박 2일간 죽곡면 강빛마을에서 동고동락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 6기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추진된 “2015년 곡성군 중학생 멘토링 캠프”는 직업카드를 통한 직업 탐색, L-ERI검사 결과를 활용한 공부법 알기, 멘토들의 공부법을 토대로 나만의 학습전략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멘토링은 멘토 1명, 멘티 2명의 비율로 구성하여 하계 캠프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멘티들의 고민상담과 멘토들의 학습지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날 유근기 군수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와 멘티 간 자연스러운 관계가 형성되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캠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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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곡성군에서는 멘토링 사업 이외에도 2016년 중학생 자유학기제 전면실시에 대비하여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사업,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진로·적성 교육활동 운영사업 등 굵직한 교육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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