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은 1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75%에서 0.50%로 낮췄다.


캐나다은행은 금리정책 보고서에서 "올해 경제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나빠질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미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일정 정도 하락했다"고 인하 배경을 설명했다.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1.9%에서 1.1%로 크게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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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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