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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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과거 '스타의 초특급 아내 1위'에 오른 사실이 다시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의 '처갓집 말뚝에 절하고픈 스타의 초특급 아내'편에서 이윤진은 1위를 차지한 뒤 같은 날 그 소감을 자신의 SNS를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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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애기들 씻기고 나오니 카톡이 엄청 와있네요, 처갓집 말뚝에 절하고픈 스타의 초특급 아내 저 1위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방송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앞서 이윤진은 영어, 인도네시아어, 불어를 구사할 줄 알며 마이클 조던, 베컴 등 유명 운동 선수들의 통역을 했던 사실이 밝혀져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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