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이낙연 도지사와 조충훈 순천시장이 13일 오후 순천시 낙안면 이곡리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영향으로 배 낙과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방문, 농가 안현철씨(오른족)로부터 낙과 피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안씨의 낙과 피해는 재배면적 1.3ha에서 약 80%의 낙과 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와 조충훈 순천시장이 13일 오후 순천시 낙안면 이곡리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영향으로 배 낙과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방문, 농가 안현철씨(오른족)로부터 낙과 피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안씨의 낙과 피해는 재배면적 1.3ha에서 약 80%의 낙과 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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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도지사와 조충훈 순천시장이 13일 오후 순천시 낙안면 이곡리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영향으로 배 낙과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방문했다.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와 조충훈 순천시장이 13일 오후 순천시 낙안면 이곡리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영향으로 배 낙과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방문했다.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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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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