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1일 오후 3시 29분께 경남 거제시 남부면 해금강 유람선 선착장 앞 휴게소 인근 갯바위에서 40대 박모씨와 박씨의 아들(9)이 바다에 빠졌다.


아들이 파도에 휩쓸리자 아버지 박씨가 구하려 뛰어들었다 함께 바다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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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근처에 있던 유람선 '아리랑'호 선원들이 두사람을 목격하고 구명환을 던져 이들을 구했다.


통영해경은 주변 관광을 하던 이들 부자가 갑자기 들이닥친 너울성 파도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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