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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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제철을 맞은 갈치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갈치는 구이와 찌개, 국 등 다양한 형태로 요리할 수 있어 한국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생선 중 하나다.

갈치라는 이름은 '칼처럼 생긴 물고기'라는데서 유래했다.


갈치는 은색 빛깔의 껍질이 벗겨지지 않고 광택을 유지하면서 등 부분이 약간 검정색을 띤 것이 좋다. 또 생선 표면에 흠집이 없고 만졌을 때 어느정도 탄력이 있으면서 살이 단단하고 악취가 나지 않는 것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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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월이 제철인 갈치는 리진, 페닐알라닌,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함유돼 특히 어린이 성장발육 촉진에 좋다.


또 갈치는 단백질 함량이 많고 지방이 적당량 들어있어 과잉 섭취를 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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