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예보 직거래 장터 ";$txt="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가운데)이 2일 예보 정문 광장에 마련한 메르스 피해지역 지원 '청계 직거래 장터'에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예금보험공사)";$size="550,366,0";$no="201507021748172125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예금보험공사는 2일부터 3일까지 전북 순창, 경기 평택 등 메르스 직접 피해지역 지원 및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협력 등을 위해 예보 정문 광장에 청계 직거래 장터를 마련한다.
장터에서는 블루베리, 복분자 등 메르스 직접 피해지역 특산물 외에 토마토, 건어물 등 우리 농수산물을 판매한다.
곽범국 사장은 "메르스, 가뭄 등으로 인해 우리 농어촌이 어려운 상황이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지역 경제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경제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독려했다.
한편 예보는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행복예감기금으로 청계 직거래 장터에서 농수산물을 구입해 자매결연기관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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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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