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3단지 부분 투시도.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3단지 부분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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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대림산업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B3·B4 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청약접수 결과 평균 20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일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53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순위에만 1만820명이 몰려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로 중소형 주택형에 대한 실수요자의 관심이 많은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끈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D타입으로, 26가구 모집에 3035명이 몰려 기타경기 지역에서는 407.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중대형 주택형에서는 전용면적 113㎡ A타입과 115㎡ A타입이 인기를 끌었는데 기타경기 지역에서 각각 51.2대 1과 4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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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는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 35개동 57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17년 2월로 예정돼 있다.


당첨자는 오는 8일과 9일 발표하고 계약은 15∼17일 진행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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