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셀프 메이크업 브랜드 ‘웨이크메이크’ 론칭
다채로운 컬러와 펀(FUN)한 사용감이 장점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셀프 스타일링 메이크업 브랜드 ‘웨이크메이크(WAKEMAKE)’를 공식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웨이크메이크’는 올리브영만의 트렌디한 소싱 역량과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탄생한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다. 이는 전문가처럼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슬로건은 “WAKE your color! Make your scene!”(내 안의 나를 깨우다. 나만의 스타일로 순간을 만든다)로, 다양하고 유니크한 컬러가 강점이며 다채로운 제형에 사용 편의성을 더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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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가 론칭과 함께 이번 시즌에 내세우는 것은 '립(LIP)'이다. 립제품은 립스틱, 글로스, 틴트, 립밤, 휩 등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됐으며 그 중 세럼의 반짝임을 담아 더욱 빛나는 ‘세럼 톡 틴트(4.5g·1만2000원)’ 가 주력 제품이다. 이를 비롯해 총 맞은 듯 한번만 스쳐도 강렬한 발색의 롱웨어 립스틱 ‘루즈건(3.4g·1만4000원)’, 콩테처럼 한번에 발색되는 촉촉한 립크레용 ‘크레용 콩테(4g·1만2000원)’ 등의 립제품과 함께 아이 메이크업 및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까지 총 23종 140품목으로 구성됐다.
또 웨이크메이크는 SNS를 통해 전문가 못지 않은 메이크업 실력으로 입소문을 탄 모델 한경현을 뮤즈로 기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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