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가장 많이 번 배우 1위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셀레브리티 100:2015년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한 인물'을 발표했다. 배우로는 1위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선정됐다. 그의 2015년 한 해수익은 8천만 달러(한화 약 896억 원). 그는 전체 유명인사 가운데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8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 모든 셀레브리티를 통틀어 1위를 차지한 인물은 3억 달러(한화 약 3360억원)를 기록한 권투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다. 메이웨더는 대전료로만 2억 8500만 달러를 벌었다.


그와 세기의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매니 파퀴아오가 메이웨더의 뒤를 이어 1억 6천만 달러(한화 약 1792억 원)로 2위를 기록했다. 가수 케이티 페리가 1억 3500만 달러(한화 약 1512억 원)로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그룹 원디렉션이 1억 3천만 달러(한화 약 1456억 원), 5위는 라디오 쇼 진행자인 하워드 스턴이 9,500만 달러(한화 약 1046억 원)를 기록했다.


그밖에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보다 50만 달러 적은 수익으로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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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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