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가돗, 新 원더우먼 낙점…섹시미 '폭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영화배우 갤 가돗이 오는 2017년 새롭게 태어날 여성 슈퍼히어로 원더우먼으로 낙점됐다.
앞서 1975~1979년 TV드라마로 방송된 '원더우먼'에서는 린다 카터가 원더우먼 역을 맡아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오는 2017년 6월 개봉 예정인 영화 '원더우먼'은 '토르2'를 연출한 패티 젠킨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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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가돗은 이스라엘 출신 배우로 영화 '분노의 질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근육질 몸매를 만들기 위해 특훈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는 등 원더우먼 역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에 린다 카터에서 갤 가돗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원더우먼이 어떤 모습일지,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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