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6월 22일부터 4주간 관내 영유아기 아버지 25명 대상, 마감 시까지 신청 접수...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영유아기 아버지교육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프랜대디 되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6월23일부터 4주간 영유아기 자녀를 둔 아버지 25명을 대상으로 하는 아버지교육 ‘서초 아빠는 프랜대디’ 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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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서초구청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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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9시30분 2시간씩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한국부부행복코칭센터’ 조도선 강사의 강의로 아버지가 자신을 이해하고, 자녀와 친밀감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계획됐다.


교육 내용은 영유아기 아빠 육아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자존감 쑥쑥-코치형 아빠되기, 프랑스 육아법-나도 프랑스 아빠처럼, 프랜대디 실천방법 ‘놀이와 가족사랑을 동시에’ 매주 각기 다른 주제로 부모성장 교육을 실시한다.

자녀들과의 소통을 통해 친구같은 아버지가 되고 싶은 서초구민은 서초구건강가정지원센터(2155-8810), 서초구 열린육아나눔터 '키움'(6919-9748)으로 교육신청을 하면 된다.

이외도 서초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예비 조부모교육(7월) ▲학령기 아버지교육(9월) ▲청소년기 아버지교육(10월) ▲청소년기 부모교육(11월) 등 다양한 부모교육을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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