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예결특위 구성 마무리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19대 국회의 마지막 일년간 활동하게 될 예산결산특위가 29일 구성을 마쳤다.
모두 50명인 국회 예결특위 위원은 새누리당 소속 27명, 새정치연합 소속 22명, 비교섭단체인 정의당 1명 등으로 구성됐다.
예결특위는 이르면 내달부터 2014년도 결산안 심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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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위원은 김재경 위원장과 김성태 간사, 신상진 서상기 안상수 나성린 박상은 이정현 이철우 정미경 한기호 김도읍 김동완 김용남 김제식 김한표 박맹우 박명재 오신환 윤재옥 이노근 이우현 이종배 정용기 김상민 양창영 이에리사 의원 등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안민석 간사를 포함해 변재일 주승용 김상희 심재권 권은희 김관영 김영록 박범계 박혜자 배재정 부좌현 이개호 이상직 최원식 강창일 박기춘 홍의락 홍익표 이인영 정성호 민홍철 의원 등을 선임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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