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앤지 다우니, 섬유 데오도라이저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피앤지 다우니(Downy)는 옷에 밴 냄새를 없애주고 막아주는 세탁용 탈취 비즈 '다우니 섬유 데오도라이저'를 7월1일 출시한다.
다우니 섬유 데오도라이저는 지금까지 다우니에서 선보인 섬유유연제나 향기지속제와는 전혀 다른 신개념 제품으로, 탈취와 방취 기능을 담은 세탁용 탈취 비즈다. 여름철 더 심해지는 땀냄새나 각종 체취 등 없애기 힘들었던 옷에서 나는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옷에 쉽게 냄새가 배는 것을 방지해 하루 종일 상쾌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비즈 속 탈취 성분이 섬유에 밴 냄새를 다른 향으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섬유에 직접 작용, 냄새를 중화시켜 없애 준다. 여기에 기존 향기캡슐 성분으로 상쾌한 향을 지속시킨다. ‘쿨 프레시’와 ‘프레시 그린’ 총 2가지 상쾌한 향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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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의 세제 투입구가 아닌 섬유 위에 직접 비즈를 뿌린 후, 다우니 또는 타 섬유유연제와 함께 또는 단독으로 사용하면 된다.
옷의 냄새를 없애주고 막아주는 신개념 다우니 섬유 데오도라이저의 자세한 제품 정보는 리빙아티스트 홈페이지(www.livingarti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 및 온라인 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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