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OK저축은행은 인천 부평에 위치한 부평지점을 부평역 바로 앞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로운 부평지점은 부평역 바로 앞으로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인천 지역의 대표 상권이다. OK저축은행 부평지점 지하상가에만 약 800여개에 달하는 중소상공인들이 영업을 영위하고 있다.

OK 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존 부평지점이 10층에 있어 고객들의 접근성이 떨어졌으며, 고객 밀착 관계형 영업을 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며 "이번 지점 이전을 계기로 부평 지역 인근의 중소상공인들을 비롯한 여러 고객들에게 경차, 소형오토바이 등을 활용한 보다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관계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OK저축은행 부평지점은 지점 이전을 계기로 연 2.4%의 높은 금리로 50억원 한도의 정기예금을 특별판매 중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