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열애 인정…'삼시세끼' 잘 먹고 다니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정은이 열애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서진과의 열애가 다시 한 번 재조명 되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2006년 11월 방송된 드라마 '연인'에서 이서진과 연기 호흡을 맞췄고, 실제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2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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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김정은의 소속사 '별만들기이엔티' 측은 한 매체에 "본인 확인 결과 열애사실이 맞다"며 "하지만 아직 결혼을 생각할 만큼 깊은 관계가 아니라서 다소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은의 옛 연인 이서진은 tvN '삼시세끼'에 출연해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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