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목표가 1만3000원으로 낮춰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37,9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68% 거래량 112,708 전일가 38,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은 22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의 올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만8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크게 낮췄다. 목표주가는 '매수'를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대덕GDS의 올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1382억원, 영업이익 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 79.7% 감소할 전망"이라며 "국내 전략 거래선이 중저가 스마트폰의 재고조정과 주력 모델의 판매 약화, TV 수요 위축으로 연성 회로기판(PCB)과 다층회로기판(MLB) 등 가동률 하락으로 고정비 부담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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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하반기에는 실적이 점진적 개선 추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했다.


박 연구원은 "내년 PCB 시장은 스마트폰에서 전장용·웨어러블(착용하는 기기) 분야로 이동할 전망"이라며 "경성(리지드)과 연성(플렉서블)의 합성인 R/F PCB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대덕GDS가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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