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명소누빌 '시티투어버스' 7월4일 뜬다
$pos="C";$title="모란장";$txt="성남시가 오는 7월4일 성남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했다. 이 버스는 성남의 대표적 명소 모란시장을 들른다. 모란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size="550,510,0";$no="20150617082207940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경기도 성남지역 명소를 누빌 '성남시티투어버스'가 오는 7월4일 첫 운행을 시작한다.
성남시는 지역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이날부터 오는 11월7일까지 45인승 '성남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정기 운행 코스는 '남한산성~판교박물관~신구대식물원'이다. 매주 토요일마다 성남시티투어버스가 ▲서울시청역(오전 8시) ▲교대역(오전 8시 30분) ▲성남시청(오전 9시)에서 출발한다. 버스요금은 1인당 2000원이다.
15인 이상 단체는 성남지역 명소 3~4곳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단체 관광 코스를 운행하는 버스는 요일 제한 없이 운행되며, 요금은 1인당 1500원이다. 관광지 입장료나 체험료, 중식 등은 개별 부담이다.
정식 운행에 앞서 성남시는 지역 기자와 사회복지 관계자 등 40명을 초대해 오는 24일 관광 코스 돌기 행사를 갖는다. 관광을 예약하려면 버스 운행 기간 내에 성남시티투어(www.seongnamtour.com)나 운영 업체인 ㈜로망스투어로 전화(070~7813~5000)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지역은 모란민속오일장, 봉국사, 성남아트센터, 중앙공원, 탄천, 정자동 카페거리, 율동공원, 고령친화종합체험관, 한국잡월드, 판교아이큐아리움 등 많은 관광 명소가 있다"며 "이번 시티투어버스 가동에 맞춰 다양한 노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새로운 관광수요와 소득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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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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