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검사장비… 전년도 매출액의 20% 규모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OLED·LCD 검사장비 전문기업 영우디에스피 영우디에스피 close 증권정보 143540 KOSDAQ 현재가 1,350 전일대비 21 등락률 -1.53% 거래량 339,541 전일가 1,371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영우디에스피, 70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 [특징주]영우디에스피, 삼성디스플레이와 38억 장비 공급계약에 강세 [특징주]영우디에스피, 삼성전자·디스플레이 ‘마이크로 OLED’ 협력…검사장비 공급 부각↑ 가 삼성디스플레이에 장비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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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는 삼성디스플레이와 128억7400만원 규모 OLED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 전체 매출액(625억원)의 20.58% 규모다.


영우디에스피는 최근 중국의 CEC PANDA에도 15억원 규모 대형 TV용 LCD 자동화 검사장비를 공급한 바 있다. 지난해 9월 130억원 규모 모바일용 LCD 검사장비에 이은 두번째 공급으로 중국 대형 TV라인에는 처음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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