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나흘째 약세를 보이고 있는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4,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1% 거래량 476,096 전일가 217,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 웹 브라우저 '웨일'에 탭 실시간 공유 '멀티플레이' 기능 출시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가 또 한번 신저가를 경신했다.


5일 오전10시25분 현재 네이버는 전장대비 6000원(1.21%) 내린 57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56만9000원으로 하락 출발한 네이버는 장중 56만60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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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약세로 시가총액 19조원 선도 붕괴됐다. 현재 네이버 시총은 18조9206억원으로 코스피 시총 순위 14위를 기록 중이다.

네이버는 실적과 신사업에서 새로운 모멘텀이 부각되지 못하면서 연초 이후 약세를 이어오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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