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10일· 24일 오후 2시부터 G밸리기업시민청에서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및 ‘알기 쉬운 노동정책’ 주제로 특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G밸리 기업경영특강을 10일과 24일 오후 2시 G밸리기업시민청에서 개최한다.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의 박연재 강사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상규 강사가 ‘알기 쉬운 고용노동정책’과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특강에는 금천구, 구로구에 소재한 기업 근로자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G밸리기업시민청에 현장 방문하거나 유선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강의 후 오후 3시부터는 법무, 특허, 세무, 노무, 디자인, 경영·창업 등 6개 분야를 한 장소에서 상담 받을 수 있는 원스톱 경영전문가 상담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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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4일에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이 직접 정책자금 분야를 상담도 진행한다.

금천구 관계자는 “지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특강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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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 5월27일 G밸리기업시민청에서 ‘한중FTA 체결에 따른 중소기업의 적절한 대응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G밸리기업시민청(2136-4707~8)이나 금천구 경제일자리과(2627-1309)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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