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행복나래는 행복나눔재단에 12억원을 증여한다고 4일 공시했다. 증여는 올해 안에 완료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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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2015년 연중 지급될 예정금액으로 회사의 경영활동 및 여건에 따라 변동될 있다"며 "사회적기업육성지원사업을 위한 기부"라고 설명했다.


행복나눔재단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 재단이다. 행복나래는 사회적 기업으로 최태원 회장은 2011년 물품구매 대행 계열사인 행복나래를 사회적 기업으로 바꿔 출범시켰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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