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수화동아리 ‘하늘그림’, KOFAC 돌봄교실봉사단 1기 선발
"오는 7월 15일까지 8주동안 선운초서 수화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수화동아리 하늘그림(지도교수 박인아, 회장 김혜린 사회복지학과·4년) 학생들이 한국과학창의재단(KOFAC)의 돌봄교실 봉사단 1기로 선발됐다.
팀장 최혜선(사회복지학과 3년) 씨 등 총 7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이들은 최종 선발됨에 따라 지난 5월 26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8주동안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광주광역시 광산구 선운초등학교(교장 정병석)에서 수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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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창의재단의 대학생 돌봄교실 봉사단은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대학생 동아리가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찾아가 직접 기획한 다양한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단체·개인 활동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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