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 '골든뷰 센트럴파크' 주상복합 분양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부산 서면 일대 스카이라인을 바꿀 58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분양된다.
삼한종합건설은 경남 부산시 진구 범전동 338-39 일대에서 최고 58층 3개동, 총 1392가구 규모의 '골든뷰 센트럴파크'를 이달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전용면적 84㎡ 아파트 1272가구와 전용면적 21~48㎡ 오피스텔 120실로 구성된 단지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여의도공원(22만9539㎡)의 2.3배 크기인 부산시민공원(52만㎡)이 조성돼 조망권이 뛰어나다.
또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 부지가 있고 성전초, 부산진중, 향도중, 부산진고, 부산동고 등도 가까이 있다. 서면 생활권에 속해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비롯해 롯데마트와 롯데백화점, 부전시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교통은 지하철 1호선 부전역이 걸어서 1분 거리로 중앙대로, 범전로, 전포대로 등 주변 도로도 잘 발달돼 있다.
시행과 시공은 맡은 삼한종합건설은 부산에 뿌리를 둔 토박이 중견건설업체로 1976년 창립 이래 40년 동안 부산에서만 2만여가구를 공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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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회사 관계자는 "서면 일대 가장 높은 58층 규모로 인근 부산시민공원은 물론 일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051-544-3131)은 부산 지하철 3호선 거제역 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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