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이낙연 전남도지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27일 도지사실에서 오노 신야(小野 晋也) 前 일본 중의원의원 일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7월말 방문예정인 일본 정,재계 인사들의 우호 방문과 관련해  면담을 했다(왼쪽 두번째가 오노 신야 전 일본 중의원의원).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27일 도지사실에서 오노 신야(小野 晋也) 前 일본 중의원의원 일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7월말 방문예정인 일본 정,재계 인사들의 우호 방문과 관련해 면담을 했다(왼쪽 두번째가 오노 신야 전 일본 중의원의원). 사진제공=전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27일 도지사실에서 오노 신야(小野 晋也) 前 일본 중의원의원과 면담하고 있다. 오는 7월말 방문예정인 일본 정,재계 인사들의 우호 방문과 관련, 사전협의를 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27일 도지사실에서 오노 신야(小野 晋也) 前 일본 중의원의원과 면담하고 있다. 오는 7월말 방문예정인 일본 정,재계 인사들의 우호 방문과 관련, 사전협의를 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