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전라남도주부명예기자와 도청 대변인실 직원 등 80여 명은 27일 장성군 황룡면 한 독거노인 농가의 마늘밭(700여 평)을 찾아가 마늘 캐기 작업 등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도

전라남도주부명예기자와 도청 대변인실 직원 등 80여 명은 27일 장성군 황룡면 한 독거노인 농가의 마늘밭(700여 평)을 찾아가 마늘 캐기 작업 등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