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23일 오후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 열린 제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식에 참석, 유근기 곡성군수 안내로 1004 장미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1004 장미공원 4만여㎡ 부지에 1004종 3만 8000그루의 다양한 세계 장미가 식재되어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23일 오후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 열린 제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식에 참석, 유근기 곡성군수 안내로 1004 장미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1004 장미공원 4만여㎡ 부지에 1004종 3만 8000그루의 다양한 세계 장미가 식재되어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낙연 전남도지사(왼쪽)가 23일 오후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 열린 제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식에 참석, 유근기 곡성군수 안내로 1004 장미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1004 장미공원 4만여㎡ 부지에 1004종 3만 8000그루의 다양한 세계 장미가 식재되어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왼쪽)가 23일 오후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 열린 제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개막식에 참석, 유근기 곡성군수 안내로 1004 장미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1004 장미공원 4만여㎡ 부지에 1004종 3만 8000그루의 다양한 세계 장미가 식재되어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