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9일·30일, 호남대·부산대서 개최"


호남대 유재연 교수

호남대 유재연 교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언어치료학과 유재연 교수가 사단법인 한국언어치료학회(회장 권순복, KSHA)가 주최하는 ‘제2회 한국언어치료학회 스페셜워크숍’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행사는 ‘최신언어치료 프로그램 동향-신경언어장애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오는 5월 29일과 30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각 광주광역시 호남대학교 상하관 1층 소강당과 부산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학회원 및 언어치료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AD

유재연 교수는 “한국·미국·일본 3개국 명사를 초청해 진행되는 스페셜 워크숍을 통해, 광주·부산 지역의 언어재활사와 언어치료전공 대학생들이 신경언어장애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최신의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언어치료 관련 전문가와 학생들을 위한 언어치료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