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유재연 교수, ‘제2회 언어치료인의날’ 조직부위원장 선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언어치료학과 유재연 교수가 한국언재활사협회(이사장 고도흥)가 주최하는 ‘제2회 언어치료인의 날’ 조직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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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4월 24일부터 이틀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언어재활사 보수교육, 외국명사특강, 학회특강, 언어치료 도서 및 기기 전시, 전국언어치료학과 학생한마당 등으로 구성된다. 또 국내외 약 2,500여명의 언어재활사, 언어치료 전공교수 및 대학원생, 언어치료학과 재학생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유재연 교수는 “국내 언어치료분야의 가장 큰 행사로 자리매김한 언어치료인의 날 행사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가 국내 언어치료분야 발전과 언어재활사 화합의 장이 되는 성공적인 축전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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