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죽녹원FC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담양군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제공=담양군

담양 죽녹원FC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담양군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제공=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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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담양군은 최근 죽녹원FC(회장 김진호)에서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최형식 군수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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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FC는 만50세 이상의 지역민들로 구성된 조기축구회로 지난해 창설돼 현재 55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진호 회장은 “축구라는 같은 취미로 모인 동호회지만 회원들 모두 지역후배 사랑이 축구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뜨거워, 회원들 간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다 마음을 모아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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