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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P&G의 칫솔 브랜드 오랄-비가 얇고 부드러워 잇몸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수동 칫솔 ‘고탄력 초미세모’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랄-비의 ‘고탄력 초미세모’는 칫솔모 끝이 0.01mm로 정교하게 세공된 고탄력 초미세모를 탑재해 2배 더 깊숙이 치아 사이에 도달한다. 초미세모가 치아 사이와 잇몸에 부드럽게 닿아 편안하고 깨끗한 세정이 가능하다. 초미세모의 끝부분을 부드러운 곡선 모양으로 다듬는 오랄비의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잇몸 자극 걱정을 최소화하고 14일만에 잇몸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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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모의 탄성이 높아 교체 시기가 길어졌다는 것도 장점이다. 보다 작아진 칫솔 헤드가 닿기 어려운 어금니 사이까지 효과적으로 닦아준다.


이번 신제품은 고탄력 초미세모에 특정 기능을 더한 4가지 제품으로 선보인다. ‘잇몸전문 케어’와 ‘틈새 케어’, ‘저자극 케어’, ‘클래식’이 있으며 전국 백화점 및 대형 할인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920-6000로 하면 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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