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를 찾은 여학생 한 무리가 그네의자 위에서 초록빛 생기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다. 딱딱한 교실 의자에서 배우는 숫자만큼이나 녹음 진 숲에서 깨닫는 행복도 중요하다. 사진제공=장흥군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를 찾은 여학생 한 무리가 그네의자 위에서 초록빛 생기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다. 딱딱한 교실 의자에서 배우는 숫자만큼이나 녹음 진 숲에서 깨닫는 행복도 중요하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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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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