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사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는
2015년도 1분기 매출액 92억, 영업이익 18억, 순이익 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5%, 20%, 17%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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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측은 "1분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은 모바일 광고를 중심으로 IPTV 광고 사업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뉴미디어 디지털광고사업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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