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간 한강 서래섬서 유채꽃 축제 열려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일대에서 '제 10회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축제는 ▲ 행사장에 마련된 우체통(유채통)에 엽서를 넣으면 가을(10월)에 수신자에게 전달되는 '유채통' 프로그램 ▲ 어린이들을 위한 '미션 빙고' ▲체험형 프로그램인 종이 유채꽃 만들기·압화 공책 만들기·손수건 꽃물 들이기·드라이 플라워 석고 방향제 만들기 ▲ 소규모 공연인 버블 퍼포먼스·통기타 연주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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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행사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hangangflower)·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02-3780-0796)로 문의가능하다.
고홍석 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이번 주말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을 방문하여 유채꽃밭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봄날, 멋진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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