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별이되어라!' 시즌3 시작
게임빌, '별이되어라!' 시즌3 출시
계급·캐릭터 추가, 이용자 편의 개선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게임빌은 모바일 게임 '별이되어라!'의 시즌3를 14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즌3 '일곱 개의 열쇠'는 새로운 지역인 '얼음의 대지'에서 '죽음의 왕관'에 얽힌 비밀을 풀어내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시즌3에서는 신규 계급인 '성기사'가 새롭게 선보이고, '은빛 섬광 블리즈폭시', '강철의 벽 스톰베어', '그림자 날개 헬호크', '강철 탄환 에로우티거', '정령의 친구 마나랜디' 등 총 5종의 캐릭터도 추가된다.
더불어 최고 레벨도 83레벨로 확장되고, 신규 레이드인 '레비아탄' 등 콘텐츠가 대폭 탑재된다. 또 메인 UI 개편, 듀얼 스킬 시스템 및 동료 장비 슬롯 추가, 월드 보스 개편 등 다양한 이용자 편의가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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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별이되어라!'는 ‘누구나 쉽게 즐길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으로 동화 풍의 그래픽과 탁월한 게임성이 돋보이는 게임"이라며 "특히 시즌3와 함께 최근 글로벌 버전 '드래곤 블레이즈'가 해외 진출을 시작해 다양한 이용자들이 별이되어라를 즐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별이되어라!'시즌3의 내용은 게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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