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GS에너지, 아부다비 육상생산광구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GS에너지는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생산광구인 아부다비 육상석유운영회사(ADCO) 생산유전 조광권 지분 3%를 취득하고 지분에 대한 권리를 40년간 보장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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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육상생산광구 지분참여 본계약 체결식은 13일 UAE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 본사에서 열렸다. 이날 체결식에는 나완배 GS에너지 부회장(왼쪽 세 번째), 킨디 아부다비 최고석유위원회 위원(왼쪽 두번째),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왼쪽 첫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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