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미국의 4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대비 0%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미국 상무부의 발표를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이는 이전치 0.9%는 물론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0.2%를 밑도는 수치다. 3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기존 0.9%에서 1.1%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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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 증가율은 0.1%를 기록, 이 역시 전문가 예상치 0.5%를 하회했다.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하락했다. 3월 수입물가지수 수치는 기존 마이너스 0.3%에서 마이너스 0.2%로 수정됐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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