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게임빌은 12일 컨퍼런스콜에서 "'별이되어라'가 중국에서 기대했던 것보다 결과가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게임빌은 "현지화 과정, 운영상 문제, 문화 차이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로 단정해 흥행 부진에 대해 설명하기 어렵다"면서도 "현지 퍼블리싱을 맡은 업체가 확보한 고객의 취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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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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