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中 물동량 증대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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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평택항의 중국 물동량 증대를 위해 간담회를 연다.
평택항만공사는 11일 서울 종로구 한정식집에서 국내외 선사 및 물류기업을 초청해 평택항 화물증대를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한ㆍ중 FTA 및 한ㆍ베트남 FTA가 연내 발효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세계 경제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평택항 물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정승봉 평택항만공사 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평택항의 부두환경 ▲물류 정책 및 경쟁력 ▲기업 지원 서비스 등을 소개한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범한판토스, 현대로지스틱스, 포맨해운항공, 장금상선, 중국해운항공, EAS SHIPPING KOREA 등 해운ㆍ물류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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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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