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사진=수지 인스타그램(광동제약 페이스북 제공)

수지. 사진=수지 인스타그램(광동제약 페이스북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수지가 팬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툭, 슬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 속 수지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비타500'을 바닥에 내려놓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수지 얼굴이 담긴 '비타500' 병 안에는 '사랑해요', '건강 하세요' 등의 문구가 적혀 있어 팬들을 향한 수지의 마음 씀씀이가 느껴지게 했다.

AD

앞서 수지는 어린이날 기부에 동참해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수지는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몇 개 되진 않지만 저희 집에 있던 이 귀여운 인형들을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기부를 하려고 해요"라는 글과 함께 인형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어 "숙소에 남겨져있던 인형들과 팬 여러분들께 선물 받았던 인형들이라 주신 팬 여러분들에겐 죄송하지만 더욱 필요로 하는 곳에, 좋은 데에 쓰이는 일이니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감사해요"라는 글로 팬들에게 당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