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7일 일본자재관리협회(JMMA)와 시장조사업체 마킷은 지난달 일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50.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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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달 23일 발표한 4월 잠정치(49.7)와 지난 3월 확정치(49.4)를 웃도는 수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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