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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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소녀' 양미라 "성형수술 후 9년간 공백 가진 이유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양미라가 힘들었던 과거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버거소녀로 일약스타덤에 올랐던 양미라가 출연해 긴 공백을 갖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과거 양미라는 버거소녀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의 받는 스타가 됐다. 하지만 성형수술 후 공개한 화보 이후 성형사실을 털어 놓았고 긴 공백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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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양미라는 "이런 게 정말 웃픈 거다"며 "난 괜찮다. 하지만 나 때문에 힘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이 아픈 거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이날 '사람이 좋다'에는 2000년대 버거소녀로 광고계를 평정해 CF를 40여 편 찍었지만 지난 2006년 성형수술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배우 양미라가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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