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미국 미시간대학교가 집계한 4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5.9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월(95.9)과 같지만 시장 전망치인 96보다는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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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기현황에 대한 평가는 지난달의 108.2에서 이달 107.0으로 감소했다.


1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2.6%로 지난달의 2.5%보다 높았다. 또한 5~10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2.6%를 기록해 지난달의 2.6%와 같았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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