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1일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엔화 약세로 일본 증시는 상승세다. 닛케이225 지수는 0.9% 오른 1만9811.89로, 토픽스지수는 1.3% 뛴 1602.94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전 종목이 일제히 뛰고 있다. 도쿄가스가 1.87% 올랐고 시즈오카은행이 2.40% 상승하는 등 금융주도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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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익실현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중국 증시는 이틀 연속 하락세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22분 현재 0.46% 내린 4197.82에서 움직이고 있다. 같은 시각 홍콩 항셍지수는 1.55% 오른 2만7515.46을 기록중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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